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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 sera sera

유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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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 almost an equal split between the sexes on Tumblr - 51% male, 49% female.

quesrsr·11 days agoText

hoes: babe please continue to love me but never ask me where i am or what i am doing because i feel like i wiLL SUFFOC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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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rsr·11 days agoPhoto

fuck you, i am not a zero

quesr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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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rsr·17 days agoPhoto

quesrsr:

i fucking hate myself right now.

quesr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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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rsr·17 days ag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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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rsr·a month agoPhoto

fullofgrief:

when i was a little girl, i thought that everything—all the abuse and neglect—it somehow made me special, and i decided that one day i would write something that would make little girls like me feel less alone, and if i can’t write that book…what was it all for?
bojack horseman s06e10 – good da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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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rsr·a month agoText

philosophybits:

“What loneliness is more lonely than distrust?”

— George Eliot, Middle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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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rsr·a month agoPhoto
quesr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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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rsr·a month agoText

- 이혼을 앞두고 있다

- 와이프가 이혼 안해준단다

- 와이프 사랑하적이 없었다

- 엄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결혼했다

- 이제 와이프랑 섹스 안한지 2년 넘었다

- 너를 사랑한다

- 왜 너를 지작에 못만났을까 너무 가슴 아프다

- 너와 평생 살꺼다 언젠간은

당분간 첩이라도 하고싶어서 널 못떠나고 계속 있는데

이 말들을 다 믿고 앉아있는 나를 발견했어.

생각해보니까 이중에 하나라도 확인이 가능한게 없고

확인하려고하면 문제삼는다고 날 싫어하게될까봐

말도 못하고 매일밤 잠도 못자고

그냥 미쳐버릴것 같아.

불안해하지 말만 하고

날 안정시킬 생각을 절대 하지않는 너.

널 너무 사랑하지만 너무 힘들어.

그건 내가 못났고 내가 믿음이 부족해서 그런게 아니라

니가 나에게 믿음을 주지않아서야.

과연 너에게 진심이란게 있을까?

내가 어디냐고 뭐하냐고 묻지않은 이유도,

당신이 내 불안한 마음을 알고 먼저 말해주길 바라서야.

그리고 넌 내가 불안해 한다는것을 절대 모를리가 없다.

내가 너를 왜 만나야하니?

너 없으면 죽을것 같은데 어차피 넌 나에겐 없는 사람이나 마찬가지잖아.

니 마음은 내가 가졌다고?

부족해. 이혼해. 그럼 넌 니가 원하는 것 다 해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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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rsr·a month agoPhoto

OMG

quesr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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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rsr·a month agoPhoto
quesr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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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rsr·a month agoPhoto

HAHAHA dead

quesr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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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rsr·a month agoText

늘 나에게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얘기해주지만 믿을 수가 없어.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을 몇번 겪고나니

인간이란 믿을게 못되 하고 항상 거리를 두고

친한 사람이 거의 없었어. 정말.

그러다 너를 만났어…

너에게 신뢰가 가지않았고 항상 의심을 했어

저 사람은.. 나랑 장난치는거겠지… 날 갖고노는거겠지… 하면서도

사랑하니까 간 쓸개 다 주고싶었어.

결론은, 난 널 사랑하지만 못믿겠어.

불안함과 질투속에서 매일 고통스럽게 지내고있지만

널 사랑하니까 니가 무슨 짓을 해도 용서 할수 있을거라고 합리화하고 있어.

비참하게 들리겠지만 널 미행하는 꿈도 많이 꿔.

꿈에서 깨어나면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해야하는지 싶기도하고

또 사랑하니까 그럴 수도 있지하고 내 마음을 달래.

눈 앞에 없으면 모든지 불안해.

널 놓을 준비가 되있다면 솔직히 나 없을때 뭘 하든, 누굴 만나든 딱히 상관 없을거야.

아.. 이 사람은 날 사랑하지 않기때문에 내가 놓아주자… 이렇게 생각하겠지.

저 사람 마음을 내 맘처럼 할 수 없는건 당연한거니까 억지부려도 소용없으니까

사랑해도 그냥 보내야줘야지.

보내준다고 해도 안가고 내 곁에 있으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날 사랑하니까 정말 다행이다… 라는 감사한 마음으로

너를 하루하루 행복하게 해줘야겠다. 

일단,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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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rsr·2 months agoPhoto
quesr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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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rsr·2 months agoText

difficult:

“If I cut you off, chances are, you handed me the scissors.”

— (via chas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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